늙은 나무 아래에서 흘러내린 시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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늙은 나무 아래에서 흘러내린 시간들

해질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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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
[Verse 1]
잔디 위에 흐르는 발자국 소리, 오래된 나무 그림자 속에 감겨 있어
이젠 익숙한 습관이 되어버린, 온몸에 배인 조용한 전통의 속삭임
바람이 스치면, 낡은 의식이 손끝에 미끄러지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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